
'하드코어 RPG' 엔젤스톤의 출시가 8일 앞으로 다가왔다.
핀콘(대표 유충길)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엔젤스톤 with NAVER(이하 엔젤스톤)'의 서비스가 오는 30일 시작된다.
회사 측은 지난 20일 '엔젤스톤'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30일 정식 출시를 예고했고, 지난 21일에는 'D-9 엔젤스톤 그랜드오픈'이라는 글이 새겨진 이미지를 공개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이 게임은 오는 30일 한국을 비롯해 북미, 유럽, 일본, 동남아 시장에 안드로이드를 포함한 iOS, 페이스북 웹버전으로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단, 중국은 안드로이드와 페이스북 웹버전을 제외한 애플 앱스토어로만 서비스된다.
엔젤스톤은 천사와 악마의 끝나지 않은 전쟁에 휘말린 인간계 저항군의 모험기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으로 게임명과 동일한 스킬인 엔젤스톤 9개를 세팅해 캐릭터를 육성하고 액션과 전략을 펼치는 방식이 특징이다.
또 뛰어난 게임성 외에도 국내에서는 네이버와 마케팅 제휴를 맺은 세 번째 'with NAVER' 작품으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핀콘 관계자는 "헬로히어로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배운 노하우들을 녹여 '엔젤스톤'이라는 새로운 방식의 RPG를 준비했다"며 "'엔젤스톤'만의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