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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게임넷-SEMC, 모바일 e스포츠 첫 발… 베인글로리 대회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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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게임넷과 슈퍼이블메가코프가 넥슨에 이어 M스포츠 활성화에 나선다.

온게임넷과 슈퍼이블메가코프(이하 SEMC)는 13일 서울 용산e스포츠스타디움에서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크리스티안 세거스트라일 SEMC 책임 디렉터와 윤태원 아시아-태평양 대표, 임태주 온게임넷 e스포츠 국장이 참석해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의 개최 이유와 e스포츠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SEMC 측은 이번 월드 인비테이셔널에 대해 "현재 베인글로리는 유저들 중 20%가 게임을 즐김과 동시에 온라인을 통해 방송을 시청하고 있다"며 "전세계적으로 e스포츠를 할 수 있는 PC가 6억-7억 정도로 추정된다. 반면 곧 30억의 터치스크린이 e스포츠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베인글로리는 지난 2일 iOS에 이어 안드로이드 버전을 글로벌 론칭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베인글로리는 120만명 이상의 유저가 게임을 즐기고 있고, 하루 80분의 플레이타임을 보인다고 전했다.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은 총 상금 3100만원 규모로 한국, 북미, 유럽,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총 6개 지역에서 8팀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13일과 14일 양일간 녹화를 진행해 오는 20일부터 4주간 매주 월, 금 방영될 계획이다.

한편 월드 인비테이셔널은 전용준 캐스터와 강민, 박태민 해설위원을 비롯해 원조 '롤 여신'으로 불렸던 조은나래 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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