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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日닌텐도 이와타 사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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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게임사 닌텐도의 이와타 사장이 담관암으로 사망했다.

닌텐도는 투병 생활을 하던 이와타 사토루 사장이 지난 11일 향년 5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와타 사장은 지난 2002년부터 닌텐도 사장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던 닌텐도DS, 위(Wii) 등의 게임기 개발을 주도했다. 올해 3월에는 디엔에이와 손잡고 '슈퍼마리오'를 모바일게임으로 개발하겠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와타 사장은 지난해 6월부터 담관암으로 지속적인 투병 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닌텐도는 이와타 사장이 사망함에 따라 회사의 운영을 겐요 타케다 전무와 미야모토 시게루 전무가 대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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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 그래머릴를대라 2015-07-13 12:29:1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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