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케스파컵 결승] 어윤수, 박령우 땅굴망 공격 막고 앞서나가… 2대1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어윤수가 박령우의 땅굴망 공격을 막아내고 2대1로 앞서나갔다.

어윤수는 12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2015 롯데홈쇼핑 케스파컵' 결승 3세트에서 박령우에게 승리했다.

양 선수는 앞마당 부화장을 건설한 뒤 저글링-맹독충 전투를 준비했다.

어윤수는 박령우가 우회시킨 맹독충 세 기에 다수의 일벌레가 잡히며 불리한 출발을 보였다.

먼저 이득을 챙긴 박령우의 다음 선택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땅굴망을 통한 바퀴-여왕 공격이었다.

하지만 어윤수는 침착했다. 가스 채취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았던 어윤수는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생산, 저글링과 함께 박령우의 여왕-바퀴 병력을 손쉽게 막아냈다.

회심의 공격을 막아내자 이후는 어윤수의 쇼타임이었다. 어윤수는 다수의 뮤탈리스크로 박령우를 뒤흔들며 승기를 가져왔다.

결국 어윤수는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바탕으로 박령우의 확장기지를 파괴시키고 승부를 결정지었다.

◆ 케스파컵 결승
▷ 어윤수 2 vs 1 박령우
1세트 어윤수(저, 5시) <브릿지헤드> 승 박령우(저, 11시)
2세트 어윤수(저, 7시) 승 <캑터스밸리> 박령우(저, 5시)
3세트 어윤수(저, 12시) 승 <대시앤터미널> 박령우(저, 3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커뮤니티 이슈 한줄 요약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