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게임넷은 내달 1일 서울 용산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 2 16강 본선 풀리그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16강 본선부터는 전 시즌 우승자 최호선을 비롯한 상위 시드권자 4명과 김택용, 김정우 등 듀얼 토너먼트 예선을 뚫고 올라온 12명의 참가자 등 총 16명의 프로게이머가 출전한다.
첫 경기로 진행될 최호선과 진영화의 대결부터 김택용과 임홍규, 2주차의 박성균과 김정우, 구성훈과 조일장의 대결 등이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16강 본선 풀리그는 7월 1일부터 시작해 총 6주간 매주 수요일 낮 1시, 일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된다.
경기는 각 주차별 4경기가 진행되며 서킷 브레이커, 네오 제이드, 라만차, 신 단장의 능선 맵이 적용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