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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OT] 팀히어로, 레이브 2대0 꺾고 '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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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히어로가 레이브를 2대0으로 꺾고 2승을 거두며 조 1위로 올라섰다.

팀히어로는 29일 서울 강남 인벤방송국에서 열린 '히어로즈 커뮤니티 오픈 토너먼트' 16강 4일차 3경기에서 레이브에게 승리했다.

1세트는 티리엘-제라툴의 활약으로 팀히어로가 승리했다.

팀히어로는 빛나래를 금지했고, 레이브는 우서를 제외했다. 팀히어로는 제라툴-티리엘-제이나-말퓨리온-아눕아락을 선택했고, 레이브는 실바나스-요한나-소냐-쓰랄-정예타우렌족장을 사용했다.

1레벨부터 미드에서 만난 양 팀은 혈투를 펼쳤고, 팀히어로가 먼저 첫 킬을 만들었다.

레이브 역시 미드에서 순간적인 합류로 킬을 추가했고, 거미여왕의시종을 소환해 이득을 챙겼다.

양 팀이 10레벨을 달성한 대규모 교전에서 티리엘의 축성이 레이브의 모든 스킬을 받아내며 팀히어로가 대승을 거뒀다.

격차가 한 번 벌어지자 티리엘의 축성과 제라툴의 공허의감옥을 보유한 팀히어로에게 변수는 없었다.

팀히어로는 공허의감옥으로 레이브의 영웅들을 각개격파했고, 축성을 통해 아군을 완벽히 지켜냈다.

팀히어로는 압도적인 우위를 앞세워 17분경 한타에서 대승을 거뒀고, 핵까지 파괴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2세트는 팀히어로의 빠른 판단으로 만들어낸 승리였다.

레이브는 제라툴을 금지했고, 팀히어로는 길잃은바이킹을 제외했다. 레이브는 아눕아락-실바나스-우서-켈타스-요한나를 선택했고, 팀히어로는 제이나-티리엘-무라딘-빛나래-발라를 사용했다.

팀히어로는 이른 시점에 빛나래가 합류하며 우서를 잘라내는 데 성공했다.

팀히어로는 빛나래의 적절한 합류로 계속해서 킬을 올리며 격차를 벌려나갔다.

10분경 팀히어로는 레이브가 우두머리를 시도하자 빠르게 이동해 뒤를 노렸고, 대규모 교전에서 대승을 거뒀다.

결국 팀히어로는 앞선 전투의 승리로 핵 점사를 가해 파괴시키며 경기를 매조지었다.

◆ 인벤 히어로즈 커뮤니티 오픈 토너먼트 16강
▷ 레이브 0 vs 2 팀히어로
1세트 레이브 <거미여왕의무덤> 승 팀히어로
2세트 레이브 <저주받은골짜기> 승 팀히어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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