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하드코어 RPG(역할수행게임)를 지향하는 '엔젤스톤'이 7월 중 국내 사전 테스트(CBT)를 실시한다.
29일 핀콘(대표 유충길)은 엔젤스톤 페이스북을 통해 게임의 대략적인 일정을 공개했다.
이 정보에 따르면 '엔젤스톤'은 7월 내 오픈을 목표로 개발 중이나 알려진 대로 23일 오픈은 아직 확정된 일정이 아니다. 엔젤스톤은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동시 오픈을 준비 중이고 정식 출시 전 국내 CBT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CBT일정 역시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현재는 개발에 최대한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엔젤스톤은 천사와 악마의 끝나지 않은 전쟁에 휘말린 인간계 저항군의 모험기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으로 게임명과 동일한 스킬인 엔젤스톤 9개를 세팅해 캐릭터를 육성하고 액션과 전략을 펼치는 방식이 특징이다.
유충길 핀콘 대표는 지난 3월 게임조선과 인터뷰를 통해 "이제 모바일 RPG 시장에서 '다름'을 이야기할 때가 됐다" 며 "PC온라인게임에서 즐기던 재미를 엔젤스톤을 통해 즐길 수 있을 것"이라 말한 바 있다.
이 게임은 지난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글로벌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를 진행했고 7월 네이버와 함께 공동 마케팅을 펼치는 with NAVER 3번째 작품으로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PC 페이스북 버전으로 전세계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 엔젤스톤 FGT 버전 스크린샷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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