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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위드 네이버, 모바일게임 新 '흥행' 공식으로 발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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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네이버는 모바일게임 마케팅 프로젝트인 '위드 네이버(with NAVER)'의 네 번째 작품으로 쿤룬코리아의 모바일 AOS게임 '난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드 네이버는 진입장벽이 낮은 대신 복수의 게임과 경쟁하는 기존 서비스와 달리 탄탄한 게임성을 갖춘 게임을 직접 선정해 대규모 마케팅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난 2월 넷마블게임즈의 '레이븐'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레이븐은 출시와 함께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 1위를 차지 했고 현재까지 최강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어 6월 위드 네이버로 출격한 '크로노블레이드'는 26일 기준 구글 매출 6위를 기록하며 게임 '흥행'의 연타석 홈런을 이어가며 업계에서 새로운 흥행 공식으로 부각되고 있는 중이다.  

또한 네이버는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핀콘의 하드코어 RPG '엔젤스톤'을 세 번째 위드 네이버 작품으로 선정해 7월 말 론칭할 예정이며 이번에 선정된 '난투'는 오는 9월 경 출시될 예정이다.

'난투'는 RPG와 AOS 장르가 혼합된 신개념 모바일 게임으로 중국에서 출시 직후 애플 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애플이 유일하게 2014년 중국 베스트 게임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즉 위드 네이버는 '레이븐'과 '크로노블레이드'를 통해 게임업계에 새로운 마케팅 협력 모델을 제시했고 하반기 기대작에 속하는 '엔젤스톤'과 모바일 AOS에 새로운 지평을 열 '난투'를 통해 새로운 흥행 공식을 계속 써나가겠다는 각오다.

관련해 업계 관계자는 "위드 네이버는 대형 개발사 뿐만 아니라 중소개발사 게임과 해외 AOS 대작까지 전방위적으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네이버가 보유한 온라인 마케팅 플랫폼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는 방식은 새로운 마케팅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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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7 스타2고렙 2015-06-26 23:26:22

잘봤습니다. 조상현 기자님. 통찰력 있으신듯

nlv19 병맛스카이 2015-06-26 23:27:24

조상현기자가 겜조에서 기사 제일 잘쓰는듯

nlv36 야요이소라 2015-06-26 23:27:47

ㄴ 조상현 기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ㅋㅋㅋㅋㅋ

nlv21 식빵놈아축구싶냐? 2015-07-09 11:52:15

음?? 여긴 기자 빨아주는 곳인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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