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세븐나이츠’ 바다로 떠날 시간?!…마린룩 코스튬 출시!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RPG '세븐나이츠 for kakao'가 바다를 생각나게 하는 마린룩 코스튬 4종을 새로 업데이트했다.

이번 코스튬의 모델은 사황 손오공과 비담, 초선, 밍밍 이상 네 명의 영웅들이다. 사황 중 하나인 투전승불 손오공은 '폭풍의 지휘관'으로 변했으며 시원한 마린룩과 금빛 장궁으로 무장하는 비담은 '해상 전투'를 시작한다.

세븐나이츠의 절세미녀 초선은 '해양 악사'가 되어 연주를 시작하고 밍밍은 아직 어려 노란 오리 풍선과 '선원 놀이'에 한창이다. 신규 마린룩 코스튬은 6월 25일부터 약 2주간 판매한다.

 

 

 

 

세븐나이츠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길드전 정규 시즌3을 오픈해 7월 22일까지 진행하며 이번 길드전 정규 시즌3 특별 보상으로 '아일린 코스튬'을 준비했다.

한편 세븐나이츠는 25일자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3위를 기록 중이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96 항정살먹긔 2015-06-25 10:25:56

초선 짱귀엽다 ㅋ

nlv54 이궁성 2015-06-25 13:25:21

매번 코스튬만 나옴 드래곤 레이드 망친거랑 진화버그 터진건 언제 수습하려는건지...

nlv11 스파이크갓 2015-06-25 18:32:11

돈마블~

nlv6 –挽 2015-06-27 12:09:24

업데이트마다 버그 투성이야! 버그 터지면 덮느라 바쁘고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