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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OT] BM1알파, 혼성팀 '루키' 2대0으로 압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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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경기였다. BM1알파는 HCOT 참가팀 중 유일한 혼성팀인 루키에게 한 수 위 기량을 선보이며 2대0으로 압살했다.

BM1알파는 23일 서울 강남 인벤방송국에서 열린 '히어로즈 커뮤니티 오픈 토너먼트' 16강 2일차 2경기에서 루키에게 승리했다.

1세트는 BM1알파의 완승이었다.

루키는 제라툴을 금지했고, BM1알파는 제이나를 제외했다. 루키는 아눕아락-실바나스-빛나래-일리단-요한나를 선택했고, BM1알파는 우서-티리엘-발라-켈타스-무라딘을 사용했다.

양 팀은 경기 초반 전투보다는 성장을 택하며 소강 상태를 보였다.

5분경 바텀 사원에서 벌어진 대규모 교전에서 BM1알파의 무라딘이 적은 체력으로 생존에 성공했고, BM1알파는 일리단-실바나스-빛나래를 처치하며 10레벨을 먼저 달성했다.

13레벨에 도달한 BM1알파는 특성의 우위를 내세워 전투를 펼쳤지만 루키의 3탱커 조합이 빛을 발하며 2킬을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BM1알파는 우두머리 전투에서 우두머리를 내줬지만 일리단과 빛나래를 잡아냈다.

BM1알파는 13분경 루키의 바텀 지역에서 3킬을 추가하며 사실상 승기를 굳혔다.

결국 BM1알파는 15분 미드 사원에서 루키의 모든 영웅을 처치하고 핵까지 파괴, 승부를 결정지었다.

2세트 역시 BM1알파의 압살이었다.

BM1알파는 아눕아락을 금지했고, 루키는 제라툴을 제외했다. BM1알파는 제이나-우서-발라-정예타우렌족장-무라딘을 선택했고, 루키는 실바나스-티리엘-켈타스-빛나래-아서스를 사용했다.

시작부터 BM1알파는 미드 라인에서 빛나래와 아서스를 제압, 킬을 추가하며 앞서 나갔다.

BM1알파는 순간적인 합류로 라인을 클리어 중이던 루키의 영웅을 하나씩 잘라냈다.

BM1알파는 압도적인 우위를 앞세워 과감히 우두머리를 사냥했고, 우두머리와 거미 시종이 함께 탑을 밀어붙이자 루키는 별다른 저항도 못한 채 무너져내렸다.

결국 BM1알파는 단 하나의 요새, 킬도 내주지 않은 채 퍼펙트 게임으로 승리를 따냈다.

◆ 인벤 히어로즈 커뮤니티 오픈 토너먼트 16강
BM1알파 2 vs 0 루키
1세트 BM1알파 승 <하늘사원> 루키
2세트 BM1알파 승 <거미여왕의무덤> 루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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