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아이샤 대륙 최강 캐릭터 '황제 파스칼' 등장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 for kakao'가 18일 업데이트를 통해 (구)사황 '카르마'와 아이샤 대륙 최강 캐릭터 황제 '파스칼'을 추가하고 세븐나이츠 '스파이크'와 '크리스'를 리메이크했다.
세븐나이츠는 지난해 5월 2.0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아이샤 대륙'을 선보이면서 세븐나이츠와 대적하는 강력한 캐릭터 '사황' 등장과 아이샤 대륙의 지역과 캐릭터를 차례로 등장시켜 왔으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샤 대륙의 최종 캐릭터이자 최강 캐릭터인 '황제 파스칼'과 (구)사황 '카르마'를 추가했다.

신규 캐릭터 황제 '파스칼'은 마법형 캐릭터로 강력한 한방기 '파괴의 거인'과 적의 공격을 무효화시키는 '어둠의 문' 그리고 패시브 '천자의 권능'의 모든 피해 무효화, 마법력과 치명타, 약점 공격 80% 증가 효과로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결투장과 길드전, 공성전 등 모든 부분에서 높은 활용에 예상된다.


또 다른 신규 캐릭터 (구) 사황 '카르마'은 마법형 캐릭터로 강력한 광역 스킬 '과오의 화옥'과 '절망의 폭풍' 그리고 패시브 '타락한 신선'으로 막기 효과 적용 및 아군 전체의 피해량 50% 증가 효과로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사냥과 결투장 등에서 높은 활용이 예상된다.


한편, 세븐나이츠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신규 캐릭터 추가 외에도 세븐나이츠 캐릭터인 스파이크와 크리스의 리메이크를 통해 패시브 능력을 강화했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