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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3 2015] 올해 기대작, 포스터만 봐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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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대형 포스터와 현수막들이 'E3 2015' 현장을 가득 메웠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 EA, 2K, 유비소프트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 게임사들의 대작 게임들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E3 2015'를 통해 대거 공개된다.

현장에 걸려있는 포스터만 봐도 올해 E3에서 비중 있게 다뤄질 게임이 무엇인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우선 웨스트 홀과 사우스 홀로 전시관이 나눠진 E3의 정문을 수놓은 대형 포스터는 '언차티드4'와 '콜오브듀티: 블랙옵스3'다. '언차티드4'는 '위대한 기다림'이란 광고 문구로, '콜오브듀티: 블랙옵스3'는 2015년 11월 6일이라는 의문의 날짜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웨스트 홀과 사우스 홀로 이어진 긴 벽면에는 2K의 신작 '배틀본'을 비롯해 '어쌔신크리드: 신디케이트', '배트맨 아캄나이트', '폴아웃4', '매드맥스' 등의 게임 현수막이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LA(미국) =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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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5 호도르 2015-06-15 15:43:14

우왁 언차티드 4 ㄷㄷㄷ 드디어 나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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