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커' 이상혁이 '미드 마스터이(이하 미드마이)'를 활용해 화제다.
SK텔레콤T1(이하 SKT)은 12일 서울 용산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스베누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이하 롤챔스)' 15회차 1경기에서 CJ엔투스(이하 CJ)과 맞붙는다.
1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페이커' 이상혁은 2세트에 미드마이를 꺼내들었다. 최근 '페이커' 이상혁은 솔로랭크에서 미드마이를 자주 활용하며 팬들 사이에서 회자됐다.
2012년 윈터 '콘샐러드' 이상정이 활용한 이후 약 3년 만에 다시 롤챔스에 등장한 미드마이가 '페이커' 이상혁의 손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 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2012년 당시 활용됐던 미드마이는 주문력을 활용하는 AP마이였고, 최근 '페이커' 이상혁이 주로 사용하는 미드 마스터이는 물리 공격을 활용하는 AD마이로 알려져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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