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롤챔스] ´듀크´ 이호성 〃MVP 보다 결승전 욕심난다〃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MVP 보다 결승전 욕심이 난다"

나진e엠파이어(이하 나진)는 10일 서울 용산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스베누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이하 롤챔스)' 13회차 1경기에서 스베누소닉붐(이하 스베누)을 2대0으로 꺾었다.

이날 '듀크' 이호성은 럼블과 헤카림으로 매 전투마다 대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 승리한 소감은 ?
이호성(듀크) : 무조건 이겨야하는 경기라 생각했고, 이겨서 다행이다. 이번에 올라온 팀들에게는 무조건 이겨야한다 생각했다.

- 스베누는 '리그 최약체'로 꼽히는 팀인데 ?
이호성(듀크) : 아나키에게 졌던 기억때문에 긴장하긴 했다. 보통 껌을 씹으면 떨림이 없어지는 편인데 조금 떨리더라.

- 어떤식으로 연습했는지 ?
이호성(듀크) : 실수를 줄이는 연습에 몰두했다. 리그에서 실수가 너무 잦은 것 같다.

- 이퀄라이저 미사일을 쿨타임 마다 사용하는 모습이었다.
이호성(듀크) : 럼블 궁극기 사용에 자신이 있기 때문에 자주 쓰는 것 같다. 많이 유리한 경기였기 때문에 어떻게든 싸울 수만 있다면 계속 이득을 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

- 지난 경기에 이어 연속으로 MVP를 수상했다. MVP 욕심은 나지 않는지 ?
이호성(듀크) : MVP욕심은 없고 결승전 욕심이 있다.

- 1세트에서 '꿍' 유병준의 펜타킬을 저지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호성(듀크) : 한타가 열리면 럼블은 이퀄라이저미사일의 사용에 집중해야한다. 너무 한타에 집중한 나머지 유병준 선수가 펜타킬을 외친 것을 몰랐다(웃음).

- 다음 상대인 삼성갤럭시가 최근 경기력이 많이 올라왔다는 평이 많다.
이호성(듀크) : 많이 힘든 경기가 될 것 같다. 삼성이 최근 기량이 많이 올라왔다고 본다.

- '큐베' 이성진이 탑 렉사이 등을 활용하면서 독특한 챔피언을 선보이고 있다.
이호성(듀크) : 개인적으로도 독특한 챔피언을 연습하고 있다.

- 박정석 감독이 남은 4경기 중 최소한 '3승 1패'는 해야한다는 말을 했다.
이호성(듀크) : 3승 1패 이상 할 수 있을 것 같다. 최근 팀의 분위기가 좋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