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네오위즈씨알에스 PD가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액션RPG(역할수행게임) '애스커(ASKER)' 미디어 시연회에서 공개 서비스 콘텐츠 및 일정에 대해 언급했다.
박성준 PD는 "2차 비공개 테스트 반응에 따라 빠르면 3분기 내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테스트는 38종의 스토리모드 스테이지까지 공개된다. 공개 서비스에서 선보일 스테이지는 60종에 달하며 현재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4번째 클래스 역시 막바지 작업 중에 있으며, 현재 5번째 클래스도 준비하고 있다. 4번째 캐릭터는 남성 캐릭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현재 게임에서 지원되는 엑스박스용 패드는 키설정을 따로 변경할 수 없지만, 공개 서비스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버튼으로 설정이 가능해진다.
마지막으로 박PD는 "액션 스타일이 기존 게임과 흡사한 부분은 있다. 하지만 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최고의 액션 RPG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애스커'의 2차 비공개 테스트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하루 6시간씩 운영된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