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의 신작 모바일게임 '히어로즈킹덤'이 대대적 마케팅없이 콘텐츠 자력으로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27위에 올랐다.
지난 5월 29일 출시한 '히어로즈킹덤'은 약탈 중심의 전략과 RPG(역할수행게임)를 접목한방식의 게임으로 이용자간 대결을 펼치는 팀대전 모드와 최대 8명이 실시간 전투를 펼치는 난투전 모드 등이 특징이다.
NHN엔터테인먼트는 히어로즈킹덤과 관련해 본격적인 마케팅과 홍보 계획에 나설 계획이라 밝혀 게임의 순위 상승이 기대된다.

▲ 히어로즈킹덤은 2015년 6월 3일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27위를 기록했다.
유영욱 NHN엔터테인먼트 히어로즈킹덤 사업 총괄부장은 게임 공식 카페 공지를 통해 "아직 히어로즈킹덤은 본격적인 마케팅과 홍보를 들어가지 않은 상황으로 조만간 시작될 예정이다" 라며 "실시간 전투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인 만큼 라이브 상황에서 내부 구조를 검증하는 시간이 필요했고 현재 이 준비과정이 끝났다"고 말했다.
또 유 부장은 게임 콘텐츠와 관련해서 게임 데이터 분석과 유저 피드백을 기반으로 신중한 밸런스 변경 작업을 준비 중이라 설명했다.
끝으로 유 부장은 "히어로즈킹덤은 수십 명의 개발자와 관련자가 인생을 걸고 긴 시간을 투자해 완성한 게임으로 전 세계 시장에 안착하려는 목표를 갖고 만든 게임이다"고 전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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