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지스타2014에서 공개됐던 '마비노기듀얼'이 오는 6월 9일 국내에 출시된다.
27일 넥슨(대표 박지원)은 서울 강남구 넥슨아레나에서 데브캣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TCG(트레이딩카드게임) '마비노기듀얼'의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동건 데브캣스튜디오 본부장은 "마비노기듀얼은 정통TCG를 지향해 실제로 유저간 카드 교환이 가능하고 작은 덱(12장)을 가지고도 다양한 전략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됐으며 간편하고 빠르게 플레이할 수 있는 인스턴스 플레이가 특징이다"고 게임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마비노기듀얼은 넥슨의 글로벌 원빌드 전략에 따라 하반기 중 총 6개 언어(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 포루투갈어, 독일어, 스페인어)로 글로벌 마켓에도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오는 28일부터 사전 예약 이벤트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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