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동해 액토즈게임즈 대표
액토즈게임즈가 글로벌에 집중해 전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선다.
27일 액토즈게임즈(대표 전동해)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JW 메리어트호텔에서 '모바일 전략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전동해 대표는 "액토즈게임즈는 글로벌 최강 게임 IP(지적재산권)와 글로벌 서비스 역량의 시너지 극대화를 최대 과제로 삼았다"고 말했다.
이어 전 대표는 "액토즈가 '확산성밀리언아서'로 스마트폰 모바일게임 시장의 서막을 열었는데 주변에서 시작만 좋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며 "하지만 시장 초반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삼고 있었고 이제 새로운 판을 만들 차례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액토즈게임즈는 드래곤네스트와 던전스트라이커, 그랜드체이서 등의 모바일버전을 포함해 연내 10종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이고 2016년 2분기까지 총 11종의 모바일게임으로 국내외 게임시장에 도전장을 낸다는 계획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