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e스포츠 대회 '블소 토너먼트 2015 코리아 시즌1'이 8강 리그를 시작한다고 26일 전했다.
8강 리그는 서울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5월 28일부터 6월 18일까지 7회에 걸쳐 진행된다. 8강 진출자는 모두 한번씩 대결을 펼치게 되며 최종 순위 1~3위를 차지한 선수는 우승자를 가리는 결선에 진출한다. 결선 플레이오프는 6월 21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엔씨소프트는 8강부터 온, 오프라인 이벤트를 동시 진행한다. 블소 e스포츠 홈페이지 내 '승부 예측'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공식 후원사인 이엠텍아이엔씨의 게이밍 그래픽 카드와 제닉스크리에이티브의 게이밍 마우스가 경품으로 주어진다.
경기 시작 10분 전까지 입장한 관람객들은 추첨을 통해 상품(제닉스 게이밍 키보드 2명, 신규 의상 아이템 10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경기 종료 후 현장 추첨 이벤트에 참여하면 이엠텍 보조배터리(3명)가 증정된다.
이번 대회는 블소 e스포츠 홈페이지를 통해 PC와 모바일에서 생방송으로 시청하며, 동시간대 케이블 채널인 온게임넷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