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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힘내라! 게임人상' 대상에 '3x6디펜스사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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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게임인재단은 26일 '제 10회 힘내라! 게임人상' 대상으로 불혹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3x6디펜스사가(가칭)'를 선정했다.

대상을 수상한 블혹소프트는 2014년 9월 설립된 신생 개발사다. '서든어택', '몬스터길들이기', '한게임 신맞고'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개발해온 경력 10년 이상의 핵심 인력들이 포진해 처녀작 '3x6디펜스사가'를 개발하고 있다.

'3x6디펜스사가'는 차원을 넘나드는 만물로부터 세계를 구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영웅들의 모험담을 그린 디펜스게임으로 정해진 타일 공간에 놓인 캐릭터를 실시간으로 조작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성준 불혹소프트 대표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라는 의미에서 이번 상을 준 것 같다"면서 "오랫동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이용자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3x6디펜스사가'는 전투의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반지의 제왕' 등 대규모 전투 장면이 인상적인 영화를 참고해 만들어졌다.

영화 속 전투는 ▲대치를 통한 방어 ▲서로 뒤엉키는 백병전 ▲전투의 향방을 좌우하는 보스 전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는 게 하 대표의 설명이다.

'3x6디펜스사가'는 이를 기반으로 한 디펜스 방식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캐릭터 성장과 아이템 구성, 전략적 배치, 적절한 스킬 사용 등을 통해 요새를 쳐들어오는 적들을 방어하게 된다.

이 게임은 현재 알파 버전까지 개발된 상태다. 불혹소프트는 향후 PVP와 이벤트 전투 모드, 스테이지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해 올 하반기 '3x6디펜스사가'를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힘내라! 게임人상'은 게임인재단이 주최하는 중소개발사 지원 프로그램이다. 대상 수상 회사에게는 ▲개발 지원금 1천만 원 ▲1천 만원 상당의 UX 및 UI 테스트 ▲카카오 게임하기 무심사 입점 ▲NHN엔터테인먼트 서버 및 네트워크 지원 ▲프로모션용으로 활용 가능한 데브시스터의 쿠키런, 선데이토즈의 애니팡, 네시삼십삼분의 블레이드 아이템 쿠폰 ▲와이디온라인 고객서비스(CS) ▲네시삼십삼분의 크로스 프로모션 마케팅 ▲법무법인 천고의 법률자문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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