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워게이밍, 멜레스타게임즈와 협업…모바일게임 역량 강화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벨라루스의 유명 모바일게임사 '멜레스타게임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워게이밍은 모바일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의 가능성이 모두 확보된 상태로 양 사는 세부적인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비지니스 전개 방향을 공개할 예정이다. 

안드레이 야란츠 워게이밍 부사장은 “멜레스타게임즈는 민스크스튜디오와 지리적으로도 가까워 장점이 있고 앞으로도 긍정적인 자세로 협력 관계를 넓혀 갈 것”이라 전했다.
 
알렉세이 멜레스케비치 멜레스타게임즈 창립자는 “워게이밍과의 파트너쉽은 회사 차원에서 커다란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 말했다.
 
한편 멜레스타게임즈는 지난 2007년 설립되어 토이디펜스와 팜프렌지 시리즈 등 20종의 게임을 출시했고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1100백만여 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