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벨라루스의 유명 모바일게임사 '멜레스타게임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워게이밍은 모바일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의 가능성이 모두 확보된 상태로 양 사는 세부적인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비지니스 전개 방향을 공개할 예정이다.
안드레이 야란츠 워게이밍 부사장은 “멜레스타게임즈는 민스크스튜디오와 지리적으로도 가까워 장점이 있고 앞으로도 긍정적인 자세로 협력 관계를 넓혀 갈 것”이라 전했다.
알렉세이 멜레스케비치 멜레스타게임즈 창립자는 “워게이밍과의 파트너쉽은 회사 차원에서 커다란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 말했다.
한편 멜레스타게임즈는 지난 2007년 설립되어 토이디펜스와 팜프렌지 시리즈 등 20종의 게임을 출시했고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1100백만여 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