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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신규 서버 '노아르타' 오픈!…접속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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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가 20일 '노아르타:개척자들' 업데이트를 선보이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가운데, 오후 9시에는 신규 서버 '노아르타' 서버를 오픈해 흥행몰이에 나선다.


▲ 아키에이지 2.0 '노아르타:개척자들' 새로운 시작

신규 서버 노아르타는 오픈과 동시에 혼잡 상태를 보이는 등 유저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좋은 출발을 보였다. 아키에이지는 그동안 서버 운영 중 발견되었던 문제점을 해결하고 신규 유저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등 유저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아키에이지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신규 서버 노아르타를 오픈했으며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거대 세력의 등장을 방지하기 위해 노아르타 서버에선 현재 국가 시스템이 제한되고 있다.


▲ 오픈과 함께 유저가 몰리며 혼잡을 보인 '노아르타' 서버

이날 노아르타 서버의 상황을 살펴보면 누이아와 엘프, 하리하라, 페레 4개 종족의 시작 지역은 신규/휴면 유저들의 접속이 이어졌고 사냥터와 마을 등 거점은 몰려드는 유저들로 늦은 시간까지 혼잡함을 보였다.

노아르타 서버에서 새롭게 출발한 유저들은 레벨업 레이스에 나서는가 하면, 아키에이지의 특징 중 하나인 생활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즐기기 위해 텃밭과 집터 마련에 나서고 있었다. 이렇게 신규 서버로 유저가 쏠리는 현상은 이번 주말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시작 지역 사냥터와 거점마다 유저들이 붐비고 있다

한편, 아키에이지는 노아르트 서버에서 55레벨 달성 시 명예 점수 2만점, 생활 숙련도 18만 달성 시 여명을 지급하는 등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하는 '노아르타를 즐겨라'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또 PC방 혜택을 강화해 ‘아키에이지’ 가맹 PC방 접속 시 추가 경험치 획득과 PC방 특별 강화 효과 등과 같은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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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 꽃벵벵 2015-05-21 17:05:33

그래도 죽었던게 살긴 사나보네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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