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정 아나운서가 롤챔스 현장에서 개막전 승자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온게임넷은 20일 서울 용산e스포츠스타디움에서 '2015 스베누 롤챔스 코리아 서머(이하 롤챔스)' 개막전을 진행했다.
이날 1경기는 전통 강호 나진e엠파이어와 신예 아나키가 대결을 펼쳤고, 롤챔스 첫 출전을 기록한 아나키가 나진을 2대1로 꺾는 대 이변을 연출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2013년 9월 롤드컵부터 롤챔스 2014 스프링, 서머, 롤챔스 2015 스프링에 이어 롤챔스 서머까지 승자 인터뷰를 도맡아 하며 단아한 매력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