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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국립 경상대 '게임전문인력' 양성 위해 산학협력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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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소태환, 이하 4:33)은 국립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와 함게 게임전문인력 양성 및 콘텐츠 연구개발을 위한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자원의 상호 교류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433은 취업과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측은 게임 관련 학과트랙 개설과 게임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권준모 433 의장은 "경상대학교와의 협약이 게임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고 나아가 전문 게임 인력이 양성돼 업계 발전에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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