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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개 강연 '상생-경쟁력 강화' 공유 내건 'NDC2015'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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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이하 NDC)'가 사흘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넥슨은 19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자사 사옥에서 'NDC2015'를 개최했다. 지난 2007년 33개 세션에 소규모 사내행사로 시작했던 NDC는 2011년부터 대외에 공개하고 지난해 115개 섹션까지 확장됐다.

지난해부터 NDC는 판교로 자리를 옮겼고 넥슨 직원을 포함해 업계와 학계 종사자 등이 참석했다.

NDC2015의 화두는 '패스파인더'로 게임 업계 종사자들이 게임의 플랫폼과 장르, 규모, 성공 여부를 떠나 시도했던 참신한 실험과 도전을 공유하고 한국게임산업의 상생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19일에는 오웬 마호니 넥슨 컴퍼니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마이클 안토노브 오큘러스 리프프 개발사 공동 창업자, '길건너친구들' 개발사 합스터웨일의 앤디섬 대표, '살아남아라! 개복치' 개발사 셀렉버튼의 나카하타코야, 클래시오브클랜의 개발사 슈퍼셀의 루종웨이 선임 프로그래머 등의 인사들이 참석해 식견을 공유한다.

▲ 19일 오전부터 판교에는 NDC를 참석하기 위한 인파가 몰리고 있다.

▲ 행사장 한 켠에는 넥슨 컴퍼니아트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와 함께 넥슨은 NDC 기간 동안 '삼국지조조전'을 비롯해 '야생의땅:듀랑고' '광개토태왕' 등 자사의 신작 모바일게임의 개발 과정의 노하우도 공개할 예정이다.

관련해 업계 한 관계자는 "올해 NDC는 99개의 섹션으로 규모나 강연의 품질 면에서 게임 개발자들의 축제로 손색이 없다" 라며 "게임업계에서 한 해에 큰 이슈로 상반기 NDC와 하반기 지스타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고 말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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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GSL코드C리거 2015-05-19 12:37:05

와 마지막 이미지 죽인다 ㅋㅋㅋ

nlv17 마우스는업다 2015-05-19 12:37:40

ㄴ 공감.... 저런 그림체 좋아라함... NDC게임업계 사람들은 마니 가나보네 정작 유저들은 노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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