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지난해 '레이븐'과 함께 대작으로 소개했던 '크로노블레이드'의 정체가 마침내 공개됐다.
지난 15일 넷마블게임즈는 자사의 신작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크로노블레이드 with Naver'의 사전 테스트를 진행했다.
출시에 앞서 최종 점겸 격의 이번 테스트는 1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게임조선에서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공개된 '크로노브레이드'의 모습을 게임 스크린샷을 통해 공개한다.
◆ 크로노블레이드 게임 스크린샷

▲ 게임 다운로드 후 설치 과정에서는 독특한 그림체의 게임 세계관 이야기가 설명된다.

▲ 게임 팁이 설명되는 로딩 페이지

▲ 레이븐과 마찬가지로 네이버 아이디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 크로노블레이드의 전투에서는 방어도 중요하다.

▲ 게임 플레이 화면

▲ 크로노블레이드는 좌측에서 우측으로 이동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 화려한 보스전

▲ 크로노블레이드의 캐릭터 가운데 하나인 세라

▲ 아이템 수집 기반으로 P는 캐릭터의 전체 전투력을 의미한다.

▲ 액션RPG인 만큼 콤보가 중요하다. 게임 정지화면에서 콤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캐릭터의 전투 수치인 P 수치에 따라 순위표도 제공된다.

▲ 여느 부분유료화 게임처럼 캐시아이템을 통해 보석 뽑기가 제공된다.

▲ 캐릭터의 외형을 바꿀 수 있는 코스튬 장비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 전투 결과. 크로노블레이드는 블레이드식으로 지역마다 아이템을 수집하는 형태다.

▲ 10콤보 달성시 더욱 화려하고 강력한 콤보를 사용할 수 있다.

▲ 사전 테스트 기간인 만큼 게임과 관련된 설문이 진행 중이다.

▲ 설문 결과는 향후 정식 테스트 혹은 그 이후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사전 테스트를 통해 확인한 '크로노블레이드'는 콤보를 기반으로 한 액션 RPG로 하나의 장비를 계속 업그레이드해서 사용하는 '레이븐'과 달리 지역별로 아이템을 맞추는 방식이다. 또한 현재 버전에서 자동 사냥은 처음부터 제공되는 형태가 아니라 특정 단계까지 진행해야 활성화되는 형태다.
한편 디아블로의 게임 디자이너 스티그 헤드런드와 GTA의 아버지 데이브 존스가 공동 개발한 크로노블레이드는 사전등록 프로모션에서 50만 명의 이용자가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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