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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공식 아마추어 대회, 삼성노트북-인텔 타이틀 스폰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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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가 주관하며 인벤과 나이스게임TV가 각각 진행하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대학생 배틀과 직장인 토너먼트에 삼성 노트북과 인텔이 타이틀 스폰서로 15일 확정됐다.
 
이번 삼성 노트북과 인텔의 후원으로, 최초로 고성능 노트북이 LoL 아마추어 대회에 적용됐다. 향후 대학생 배틀 스프링과 5, 6월 직장인 토너먼트는 5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삼성 노트북 5로 진행된다.
 
또 올해 상반기에 진행되는 대학생 및 직장인 아마추어 대회 정식 명칭도 ‘삼성 노트북 – 인텔 인사이드 리그오브레전드 대학생배틀(이하 대학생배틀)’ ‘삼성 노트북 – 인텔 인사이드 리그오브레전드 직장인 토너먼트(이하 직장인 토너먼트)’로 각각 변경된다.
 
대학생배틀은 대한민국 소재 대학교/대학원에 재학 혹은 휴학 중인 아마추어를 위한 대회로, 총 상금 4000만원 규모의 대회다. 오는 30일부터 진행되는 8강 토너먼트부터 삼성 노트북 5가 사용되고, 6월 7일에는 결승전이 진행 된다.
 
직장인 토너먼트는 LoL을 즐기는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매월 마지막 주말에 진행된다. 우승팀과 준우승 팀에게 각각 상금 100만원, 50만원씩 수여되며, 오는 24일(일요일) 에는 5회차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용호 인텔코리아 마케팅-컨수머 부문 총괄 전무는 “올해 1월에 선보인 5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전 세대 제품 대비 3D그래픽 성능이 최고 22% 향상됐고, 배터리 성능도 혁신적으로 개선됐다. 따라서 데스크톱은 물론 노트북으로도 대부분의 게임들을 성능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며 “대회 기간 동안 게이머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충분히 즐기며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만수 KeSPA 사무총장은 “한국 아마추어 e스포츠에 대한 인텔인사이드와 삼성 노트북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대학생 및 직장인 선수들이 삼성 노트북 5를 통해 더욱 안정적이고 우수한 게임 환경에서 즐겁고 열정적인 경기를 치르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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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6 로페의부활 2015-05-18 15:32:25

ㅋㅋㅋ 나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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