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디온라인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14억1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48억9300 만원으로 40.1% 감소했고, 당기순손실도 15억69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다수의 신규 모바일게임 출시를 위한 개발비가 증가하면서 실적 부진으로 이어졌다"면서 "2분기부터 모바일게임 '갓오브하이스쿨'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위메이드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이카루스', '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3' 등이 매출에 반영돼 실적 개선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와이디온라인은 올 하반기 국내외 출시를 목표로 다수의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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