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은 플레이너리(대표 박승현)가 개발한 모바일 RPG ‘타이탄’을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타이탄’을 다운로드한 신규 유저를 대상으로 게임 접속일에 따라 ‘스킬카드 패키지’, ‘4성 스킬카드 선택권’을 지급한다.
또 iOS버전 출시를 기념해 6월 4일까지 ‘길드왕’, ‘보스레이드왕’, ‘PvP왕’ 도전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에게는 ‘골드’, ‘강화석’, ‘빛나는 큐브’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이달 24일까지 특정 시간에 접속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열쇠’, ‘스킬 결정 상자’, ‘수정’ 등 고급 아이템과 게임머니를 선물한다.
한편, 넥슨은 ‘타이탄’ 안드로이드OS버전 및 iOS버전에서 모두 가능한 3대3 길드 대전 시스템 ‘길드 공방전’을 업데이트하고, 유저 편의성을 강화한 ‘길드 랭킹’과 ‘보상 시스템’을 추가했다.
‘타이탄’은 카드 형태의 ‘스킬’을 획득하고 조합해 실시간 5인 파티플레이와 ‘보스레이드’ 등 전투에 특화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RPG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