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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신작 '댄스업' 동남아 흥행 신화, 한국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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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업의 한국 성공 확신한다."

황샤오민 게임드리머 사업본부장은 14일 열린 신작 모바일게임 '댄스업'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댄스업은 대만과 태국, 홍콩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런칭 및 서비스되고 있으며 미화 3천5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면서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에서도 좋은 결과를 이어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약 50곡의 K-팝 라인선스도 문제없이 확보했고 한국 유저들이 좋아할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라며 "원활한 한국 서비스를 위해 한국 지사 설립하고 댄스업 뿐만 아니라 더 많은 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댄스업은 흥겨운 음악을 들으며 캐릭터의 멋진 댄스를 감상할 수 있는 등 비주얼적인 요소가 극대화된 리듬댄스 게임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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