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용석 다음카카오 IR 파트장은 14일 진행된 201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게임하기는 전분기 대비 성장이 둔화됐다"며 "전체 게임 관련 매출은 ‘검은사막’ 등 PC온라인게임의 영향으로 늘었다"고 말했다.
다음카카오의 1분기 게임 부문 매출은 670억원이다. 이중 MMORPG '검은사막' 등 온라인게임 매출은 112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16%를 차지했다.

'검은사막'은 지난해 12월24일 유료화 전환 일주일 만에 23억원의 결제액을 기록한 바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