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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엔씨소프트, 넷마블과 인기 IP 활용한 게임 개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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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인기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넷마블게임즈와 본격적인 협업에 나섰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3일 열린 2015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넷마블게임즈와 전략적 관계를 맺은 이후 양사의 주요 임원과 실무진이 지속적으로 만나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 단계에서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 및 마케팅 리소스 교환 등을 논의하고 있다"며 "조만간 구체적인 결과물을 발표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난 2월 모바일게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넷마블게임즈와 3800억 원 규모의 주식을 맞교환한 바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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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 그래머릴를대라 2015-05-13 12:55:45

이어서 언제 나오는데 ㅡㅡㅋ

nlv17 그래머릴를대라 2015-05-13 12:55:45

이어서 언제 나오는데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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