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추진한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TO)는 13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모바일게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를 위해)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윤 CTO는 "현재 준비 중인 모바일게임이 있으며 향후 외부 소싱을 통해 적극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