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의 신작 '마스터엑스마스터(MXM)'가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1위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에 도전장을 내민다.
13일 열린 201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LOL은 강력한 게임이고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어느 정도 서비스가 길어지면서 피로감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MXM은 지난 테스트에서 태그 시스템과 맵 전략 등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LOL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이용자들을 흡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