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픽게임스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스 코리아는 자사의 언리얼 엔진 기술 세미나인 '언리얼 서밋2015 서울'을 마무리 했다고 11일 전했다.
이날 강연에는 팀 스위니 에픽게임스 대표가 키노트를 발표했고 국내외 언리얼 엔젠 전문가와 파트너사 개발자 등 총 16개 세션이 진행됐다.
특히 언리얼엔진4로 제작된 핵앤슬래시 모바일게임 '소울던전'은 강연 샘플로 사용돼 참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성철 에픽게임스 코리아 대표는 "중학생부터 휴가를 나온 현역 군인까지 다양한 분들이 이번 행사에 참석해서 감사하다" 며 "장소 여건상 더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아쉬움 마음이 드는데 내년 행사는 좀 더 큰 공간을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언리얼 서밋2015서울에는 역대 최고 참석 인원인 1400여 명이 참관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