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8일 진행된 2015년 1분기 실적결산 컨퍼런스콜에서 "간편결제사업인 페이코 서비스를 5월부터 확보된 온라인 가맹점을 중심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오프라인 역시 순차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약 50개 가맹점과 논의해 페이코 사업을 원활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대략적인 마케팅 시기는 7월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