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NHN엔터, 아웃도어부터 음원서비스까지…비(非) 게임사업 투자 '꾸준'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NHN엔터, 아웃도어부터 음원서비스까지…비(非) 게임사업 투자 '꾸준'

NHN엔터테인먼트(이하 NHN엔터)의 비(非)게임사업 투자가 지속되고 있다.

7일 NHN엔터는 음악 스트리밍 웹사이트 벅스뮤직을 보유한 네오위즈인터넷의 지분 40.7%를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를 통해 NHN엔터는 네오위즈인터넷의 1대 주주가 될 예정이고 이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승인 이후인 7월 일단락 될 전망이다.

NHN엔터 측은 “오랜 기간 내실 있는 사업을 운영해 온 ‘네오위즈인터넷’의 인수를 통해 충성도 높은 유료 회원과 우수한 콘텐츠를 가진 가맹점을 동시에 확보하게 됐고 인터넷 사업에서 수익화가 검증된 ‘게임(TOAST, 한게임)’, ‘웹툰(Comico)’, ‘음원(Bugs)’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연계시킨 서비스로 확장해 갈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NHN엔터는 지난 2013년 8월부터 게임 사업 외 아웃도어와 스포츠의류, IT솔루션 업체, 전자상거래 ,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등에 투자를 단행했다.

▲ NHN엔터테인먼트의 비(非) 게임 분야 투자 내용

이와 같은 NHN엔터의 행보는 게임 사업 외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 확보를 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NHN엔터는 최근 IT업계의 화두인 '간편결제' 분야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실적 발표에서 간편결제 시장 선점을 위해 마케팅 비용으로 약 15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라 밝힌 바 있고 '페이코'라는 명칭의 이 서비스는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 사업이 전개될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114_655846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5-05-07 18:35:42

돈이 많으니 투자도 많이 하는구나. 부럽다 1억만 내게 투자해다오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