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캐주얼 슈팅 액션 신작 'MXM'이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오픈형 테크니컬 베타 테스트에 돌입하면서 게이머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 MXM은 PvE 콘텐츠로 슈팅 RPG 형태의 다양한 스테이지를 선보였는데, 일정표에 따라 지정된 요일과 시간에만 개방하는 요일 스테이지(이벤트 스테이지)도 준비되어 있다. 요일 스테이지는 '불의 신전'과 '바다뱀 보급기지' 그리고 미니게임 '마스터 운동회'가 있는데, 지난 5월 1일부터 5일까진 바다뱀 보급기지가 개방되어 유저들을 맞이했다.

▲ 포화란이 등장하는 블소의 바다뱀 보급기지가 MXM에 재현됐다!

▲ 일정표에 따라 입장할 수 있는 요일 스테이지
포화란이 등장하는 블레이드앤소울의 바다뱀 보급기지 일부를 MXM이 그대로 재현해 스테이지로 꾸몄는데, 스테이지에 입장하면 바다뱀 보급기지의 제2구역부터 제3구역 그리고 포화란의 방까지 순차적으로 공략하기 때문에 블레이드앤소울을 즐겼던 유저라면 누구나 색다른 느낌을 느낀다.

▲ 맵구조부터 등장 몬스터의 배치 등 그대로 재현된 바다뱀 보급기지

▲ 세세한 부분까지 그대로 재현했다

▲ 블소 유저라면 익숙한 스테이지 내부

▲ 보스 몬스터 포화란 등장

▲ 포화란의 일부 패턴과 특징도 그대로 재현했다
요일 스테이지 바다뱀 보급기지는 수월평원 시공의 균열을 통해 출격할 수 있으며 '바다뱀 보급기지'를 모두 클리어하면 다양한 재료와 기어 등 그리고 '포화란의 안대'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 포화란의 안대를 10개 수집하면 마스터 '포화란'을 영입할 수 있는 영입 조건이 달성되어 SOL을 사용해 포화란을 영입할 수 있다.

▲ 특정 시간마다 시공의 균열이 생성되며 이를 통해 요일 스테이지로 출격할 수 있다



▲ 공략 후 주어지는 다양한 보상 중 포화란의 안대가 핵심 보상

▲ 포화란의 안대 10개를 수집하면 마스터 포화란을 영입할 수 있다
바다뱀 보급기지 플레이 영상
바다뱀 보급기지를 직접 플레이해 영상으로 담았다. 영상을 통해 바다뱀 보급기지의 구조와 몬스터 배치 그리고 보스 몬스터로 등장하는 포화란 처치까지 스테이지의 전개와 흐름을 대략 파악할 수 있다.
스테이지에 입장하면 다른 플레이어와 3인 파티 매칭이 시작되며 매칭이 완료되면 플레이어는 2종의 마스터를 선택해 스테이지를 진행할 수 있다. 선택한 마스터의 스킬까지 선택하면 세팅이 완료되며 스테이지 공략이 시작된다.
스테이지는 맵에서 화살표가 가르키는 방향을 따라 진행된다. 스테이지의 내용 자체는 특별한 것 없지만, 보통과 극악 난이도에 따라 등장하는 몬스터의 능력과 패턴이 다르고 보스 몬스터 처치까지 소요된 시간과 공략 중 플레이어의 사망 여부 등으로 스테이지 클리어 랭크가 결정되고 랭크마다 보상이 달라진다.

▲ MXM에 재현된 바다뱀 보급기지의 보스 몬스터 포화란

▲ 포화란 처치와 함께 스테이지가 종료되고 소요 시간과 사망 등 기록에 따라 랭크 결정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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