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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L준플레이오프] FF블랙홀, 일리단-챈 콤비 활약으로 승부 원점… 1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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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블랙홀이 거미여왕의무덤에서 볼텍스를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FF블랙홀(이하 블랙홀)은 5일 서울 강남 인벤방송국에서 열린 '히어로즈오브더스톰팀리그(이하 HTL)' 준플레이오프 2세트에서 PSE볼텍스(이하 볼텍스)에게 승리했다.

볼텍스는 상단에서 혼자 성장을 도모하던 일리단을 잡아내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블랙홀은 곧바로 킬을 기록했고, 라인 푸쉬 상황에서도 앞서며 순식간에 역전에 성공했다.

블랙홀은 팀레벨에서 앞서며 볼텍스의 라인을 거세게 밀어붙여 추가적인 이득을 계속해서 챙겼다.

8분경 거미여왕의 제단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mdk' 김지문(일리단)이 아슬아슬한 체력으로 적진을 종횡무진하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사실상 팀레벨을 2 이상 앞서며 힘을 불린 블랙홀의 승리는 당연해보였다. 하지만 볼텍스는 15분경 대규모 교전에서 환상적인 스킬 연계를 통해 블랙홀의 세 영웅을 제압하며 반전의 기회를 엿봤다.

하지만 20레벨을 먼저 달성한 블랙홀은 레벨의 우위를 적극 활용한 전투를 펼치며 대승을 거뒀고, 볼텍스의 핵을 파괴시키고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 히어로즈오브더스톰 팀리그 준플레이오프
▷ PSE볼텍스 1 vs 1  FF블랙홀
1세트 PSE볼텍스 승 <하늘사원> FF블랙홀
2세트 PSE볼텍스 <거미여왕무덤> 승 FF블랙홀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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