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게임넷은 자사의 대표 프로그램 '2015 스베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하 롤챔스)'의 결승전 이 5월 2일 (토) 오후 5시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되는 이번 결승전은 전세계 150여개국에 온라인으로도 송출된다. 결승에 오른 두 팀은 정규 시즌 1위 GE 타이거즈와 2위이자 플레이오프 승자인 SKT T1.
GE타이거즈는 지난 해 11월 부산에서 진행된 시드선발전을 통해 올라온 신흥 강호로서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한다. 반면 SKT T1은 2013년 LoL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전통의 강호로서 이번 시즌을 통해 명예회복을 노린다.
당일 현장에서는 스베누와 온게임넷이 함께 하는 제품 전시회 및 ‘소환사의 신발 던지기’ 게임을 비롯해 맥시멈기어와 커세어 게이밍이 진행하는 치어풀 보드 작성 이벤트와 승자 예측 이벤트, 해피머니 이벤트존 등이 관객들과 함께 한다.
또 걸그룹 '여자친구'의 축하공연과 스베누와 전자음악그룹 '하우스룰즈'가 함께 하는 패션쇼 무대도 선보인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