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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신작 MXM 2차 CBT…리니지의 대표 캐릭터 '데스나이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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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신작 슈팅 액션 게임 'MXM(Master X Master:마스터엑스마스터)'의 2차 CBT 일정(5월 1일 ~ 5월 10일)가 공개된 가운데, 리니지의 '데스나이트'가 MXM의 캐릭터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MXM는 플레이어가 다양한 능력을 갖춘 마스터(캐릭터)가 되어 지구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참가한다는 스토리로 구성된 대전 게임으로 다양한 마스터 캐릭터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지난 1차 CBT에서 엔씨소프트 IP 중 유명 캐릭터인 아이온 '크로메데'와 블레이드앤소울 '진서연', '포화란'이 마스터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2차 CBT에서 리니지 '데스나이트'가 신규 마스터로 등장해 MXM의 캐릭터성을 강화한다. 엔씨소프트에서 이미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 중 게이머에게 친숙한 캐릭터를이 MXM의 마스터로 속속 등장하는 셈인데, 이번 데스나이트의 등장 이후에도 리니지의 다양한 캐릭터가 마스터로 등장할 수 있다.

◆ 마스터 캐릭터: 데스나이트

이번 MXM 2차 CBT 신규 캐릭터로 등장한 리니지 데스나이트는 글루디오 출신의 저주받은 기사로 본래는 왕의 총애를 받던 충직하고 뛰어난 기사였다. 그러나 용을 토벌하던 중 용의 피를 뒤집어쓰면서 죽었지만 죽지 못하는 저주로 데스나이트가 되어 광기 상태에 빠져 있었다. 드레드기온에 온 후 저주가 약해지며 어느 정도 이성이 돌아온 상태다.

◆ 데스나이트 스킬 설명 및 영상

데스나이트는 데스 챠지와 헬파이어, 쇼크 스턴, 헤이스트 그리고 진 데스나이트 다섯 종류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는데, '쇼크 스턴' 스킬은 리니지 기사 클래스를 대표하는 마법으로 리니지의 쇼크 스턴 모션과 효과를 그대로 재현하는 등 리니지의 모습을 MXM에서 잘 구현하고 있어 리니지 유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데스 챠지: 조준 방향으로 돌진하고 검을 크게 휘둘러 적에게 피해를 준다.

헬파이어: 선택한 지점의 바닥에 십자 형태의 균열을 일으켜 적에게 피해를 준다

쇼크 스턴: 스킬을 활성화한 이후 공격한 적은 1초간 기절 상태시킨다.

헤이스트: 자신을 강화하는 버프 헤이스트 부여한다.

진 데스나이트: 충격파를 발산해 10m 범위 내 적을 기절시키고 자신은 공격 속도와 이동속도, 방어력, HP 회복량이 대폭 상승한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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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3 김가판살 2015-04-22 14:25:30

헐 데나가 !

nlv14 부들부들하지마라 2015-04-22 15:50:04

데스나이트! 리니지할 때 로망이었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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