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게임 '이카루스'가 위메이드의 품을 떠나 와이디온라인에서 새롭게 둥지를 틀 준비를 하고 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와이디온라인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로부터 온라인게임 '이카루스'의 국내 서비스 권한을 인수하는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계약과 관련해 협의 중인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아직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이번 계약은 해외 사업을 제외한 국내 서비스만 해당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이 체결되면 와이디 온라인은 '이카루스'의 국내 서비스 및 운영을 담당하고 위메이드는 게임 개발과 해외 서비스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위메이드 한 관계자는 "공식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없다"며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한 이카루스를 유저들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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