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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최강´ AHQ e스포츠 클럽, MSI 첫 주인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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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2015 스프링 시즌 최강팀을 가리는 미드시즌인비테이셔널(MSI)의 첫 주인공이 AHQ e스포츠 클럽으로 결정됐다.

AHQe스포츠클럽(이하 AHQ)은 12일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마스터 시리즈' 스프링 시즌 결승전에서 요이플래시울브즈를 3대1로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1세트는 AHQ의 패배였다. AHQ는 선취점을 내줬지만 초중반 한타에서 킬을 획득하며 착실히 따라붙었다. 하지만 20분경 벌어진 블루 지역 한타에서 무리한 공격으로 요이플래시울브즈의 렉사이와 루시안이 활약하며 대패하고 말았다. 이 한타에서 벌어진 격차를 더 이상 좁히지 못한 AHQ는 그대로 1세트를 내주고 말았다.

그러나 2세트부터는 그야말로 '웨스트도어' 리우 슈웨이의 독무대였다. 자신의 주력 챔피언 '트위스티드페이트'를 선택한 '웨스트도어' 리우 슈웨이는 궁극기 '운명'을 적재적소에 활용, '궁극기=전투승리' 공식을 만들어내며 2세트 완승의 주역이 된다.

AHQ는 3세트에서 케넨-그라가스-제드-시비르-잔나 조합으로 2연승에 성공한다. 3세트 역시 '웨스트도어' 리우 슈웨이의 맹활약이 있었다. '웨스트도어' 리우 슈웨이(제드)는 7분경 요이플래시울브즈의 '메이플' 후앙 이 탕(카시오페아)을  미드-정글 2대2 상황에서 홀로 잡아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19분경 벌어진 드래곤 한타에서도 요이플래시울브즈의 갖춰진 진영에 패퇴하는 듯 했지만 '웨스트도어' 리우 슈웨이(제드)가 카시오페아를 암살하는 데 성공하며 대승을 거뒀다. 이후 AHQ는 승기를 굳히며 2대1로 앞서나간다.

MSI 진출자가 결정된 4세트에서 AHQ는 나르-그라가스-피즈-우르곳-잔나 조합을 선보였다. AHQ는 첫 드래곤 전투에서 드래곤을 내주긴 했지만 아무런 피해없이 블라디미르와 징크스를 제압, 킬에서 앞서나갔다.

전투에서 자신감을 찾은 AHQ는 이후 교전마다 '알비스' 캉 치아 웨이(그라가스)의 술통폭발이 요이플래시울브즈의 진영을 파괴시켰고, 뒤이어 달려든 '웨스트도어' 리우 슈 웨이(피즈)와 '안' 차우 츈 안(우르곳)의 화력으로 완승을 거둔다.

결국 AHQ는 탑 억제기 지역에서 대승을 거두고 3대1 스코어로 MSI 진출의 첫 주인공이 됐다.

한편 미드시즌인비테이셔널은 5월 7일부터 10일(북미 기준)까지 북미 플로리다주 탈라하시 플로리다 주립대학에서 한국,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시아(LMS: 대만, 홍콩, 마카오)의 스프링 시즌 우승팀과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 인비테이셔널 우승팀 등 총 6개팀이 격돌해 스프링 시즌 최강을 가리는 자리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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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 하늘이신 2015-04-13 18:19:52

그랬구나 희욱아 힘내라

nlv2 쿠우서버짱 2015-04-14 17:26:52

리니지1 프리썹. www.쿠우서버4.com 하자서버(반), 신규모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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