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가 오는 2016년까지 부산에서 개최된다. 지난 2년간의 부산 개최 이후 실시된 '중간평가'에 부산시가 합격한 것.
부산시(시장 서병수)는 지난 2년간의 부산 지스타 개최에 대한 중간평가에 합격했으며, 이에 따라 2015년과 2016년에도 부산에서 지스타가 개최된다고 4월 7일 밝혔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2013년 지스타 개최지를 부산으로 발표하면서 최대 4년 계약에 2년 개최이후 '중간평가'를 실시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2013년, 2014년 지스타를 부산에서 개최한 후 '중간평가'를 실시하고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남은 2년의 부산 개최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최근 협회가 실시한 중간평가 결과에서 부산이 합격함에 따라 지스타는 오는 2016년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것이 확정됐다.
한편, 협회는 오는 4월 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강신철 신임협회장 취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면서 지스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예정이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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