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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1 슈팅 '이볼브' 신규 몬스터 '베히모스'로 재미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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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몬스터와 헌터로 무장한 4대1 슈팅게임 '이볼브'가 한층 진화된 게임성으로 돌아왔다.

테이크투인터렉티브코리아는 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Z:PC방에서 '이볼브'의 신규 몬스터 '베히모스'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 매치를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 매치는 신규 몬스터 '베히모스'와 4개의 새로운 헌터를 처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

베히모스는 DLC 구입시 이용할 수 있는 4번째 몬스터로 기존의 인기 몬스터인 골리앗을 능가하는 크기와 체력, 방어력 등을 자랑한다.

또한 베히모스는 구형의 용암을 뱉어내는 '용암폭탄'과 주위에 반원 형태의 벽을 만드는 '바위 벽', 혀로 헌터나 야생동물들을 잡아내는 '낚아채기', 땅을 내리쳐 공격하는 '균열' 등의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큰 덩치로 인해 점프가 불가능하고 절벽을 오르는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도 지니고 있었다.

이날 이벤트 매치는 랜딩, 러너, 이상호, 메도우이헌터, 솔선생 등 아프리카TV 인기 BJ들이 한팀을 이뤄 일반 유저 5명과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 대결은 BJ팀이 몬스터, 유저들이 헌터를 각각 선택해 사냥모드로 치러졌다. 일반 유저들은 이볼브 게임플레이 비디오 콘테스트에서 선발된 실력자답게 노련한 게임 운영을 선보이며 첫 승리를 가져갔다. 이후 양팀은 몬스터와 헌터 진영을 서로 바꿔가며 이벤트 매치를 속행했으나 일반 유저들의 우위 속에 대결은 끝이 났다.

BJ 러너는 "여러 사람과 이볼브를 즐기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4대 1 대결 구도와 몬스터의 흔적을 찾아서 대결한다는 점이 무척 색다르고 재미있었다"고 플레이 소감을 전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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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사랑나무대추걸렸 2015-04-01 14:33:21

음 이볼브 재미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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