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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김택진 대표 재선임 찬성…넷마블과의 연대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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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최대주주인 넥슨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재선임을 찬성했다. 하지만 넷마블게임즈와의 지분 맞교환 등 그의 최근 사업 활동에 대해서는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정욱 넥슨코리아 전무는 27일 경기도 성남시 엔씨소프트R&D센터에서 열린 엔씨소프트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 "넷마블게임즈의 지분 교환 방식이 주주가치 향상을 위한 진지한 결정이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과도한 가치 평가로 (넷마블게임즈) 주식을 매입해 경영권을 방어했다는 논란을 일으켰다"며 "향후 넷마블게임즈와의 협업 및 성과에 대해 구체적이고 설득력있는 자료를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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