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배틀필드 하드라인' 밀리터리 잊어라…경찰VS범죄자 속으로 풍덩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밀리터리'는 잊어라. 지금껏 '배틀필드' 시리즈에서 맛보지 못한 색다른 전투가 펼쳐진다.

일렉트로닉아츠(EA)는 17일 비서럴게임즈가 개발한 1인칭 슈팅(FPS) 액션게임 '배틀필드 하드라인'를 전 세계 출시했다. 같은 날 이를 기념한 출시 이벤트가 홍콩 더스페이스에서 열렸다.

이에 게임조선은 여행자의 오감을 자극하는 홍콩으로 건너가 '배틀필드 하드라인'의 출시 열기를 확인했다.

행사장 입구에 들어서니 '배틀필드 하드라인'을 알리는 각종 로고와 포스터가 눈에 들어왔다. 포스터에 정신이 팔린 것도 잠시 행사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프레스 등록을 손쉽게 진행할 수 있었다. 이들은 행사 준비와 손님맞이로 분주했다.

특히 등록 테이블 위에 빼곡히 놓인 이름표는 이날 행사에 참석하는 손님들을 짐작케 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폴, 필리핀 등 약 30개의 아시아 지역 매체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틀필드 하드라인 출시 행사는 Snezana Stojanovska EA 지역 PR 매니저의 인사말과 함께 막이 올랐다.

그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에서 첫 번째로 열리는 빅이벤트"라며 "행복하고 흥분되는 자리를 통해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닉 웍 EA 마케팅 매니저가 무대에 올라 신작 게임의 특징을 간단히 설명했다.  '배틀필드 하드라인'은 인기 FPS 게임인 배틀필드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 게임은 밀리터리를 소재로 한 기존 시리즈와 달리 '경찰 대 범죄자'란 이색적인 대결구도를 설정했다. 이용자는 복잡한 도시 속에서 밀도 높은 총격전과 추격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차세대 콘솔 PS4로 '배틀필드 하드라인'을 체험할 수 있었다. 혼자서 느긋하게 싱글플레이를 즐기는 것은 물론 각국의 기자들과 함께 총 7개의 멀티플레이 모드를 진행할 수 있었다.

시연 중간에 비서럴게임즈의 트래비스 호프슈테터 수석 디자이너와 포레스트 탈튼 퀄리티 분석가 등과 짧은 인터뷰도 가졌다.

이날 출시 행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궁금한 점이나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즉각 문의할 수 있었고 다양한 국적의 기자들과 게임 대결을 펼치며 웃고 즐기는 축제나 다름없었다.

[홍콩=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관련기사

[배틀필드:하드라인 체험기] 범죄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게임'으로 컴백

[인터뷰] 비서럴게임즈 개발자, 확 달라진 '배틀필드' 시리즈…이용자 만족 최우선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114_655846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5-03-18 10:43:00

안 잊으면 안되?

nlv5 귀여워잉 2015-03-18 16:30:36

하... 일단 우주정복 미만 잡 우주정복 포 카카오 미만 잡 우주정복 개꿀잼.. ㅋㅋ 핵꿀잼인데 왜 안하냐... 지금 하면 3배이벤트다.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