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단 사진 설명(좌측부터) 정욱 대표, 남궁훈 이사장, 김창근 전 대표, 김정호 대표 (단체사진)
재단법인 게임인재단(이사장 남궁훈)은 한게임 출신 게임인들과 기부금 약정식을 갖고 총 2억 5천 만원을 기부 받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약정에 참여한 게임인은 게임포털 한게임 창업 멤버 및 최고 경영진 출신 리더들인 김창근 전 조이맥스 대표, 문태식 마음골프 대표, 김정호 베어베터 대표, 정욱 넵튠 대표 등이다.
기부금은 문태식 대표가 1억원을 포함해 각각 5천 만원을 개인 자격으로 게임인재단에 기부했고 이는 향후 중소게임개발사 지원과 게임인 권익 향상 활동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남궁훈 이사장은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해 큰 뜻을 모아 주셔서 감사 드린다. 중소 게임 개발사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기부에 참여한 네 명의 업계 리더들도 "게임인의 한사람으로서 건강한 산업발전을 위해 게임인재단의 뜻에 동참하기로 했다" 며 "더불어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모든 게임인들에게도 끝없는 도전 정신으로 꿈을 향해 전진하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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