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신작 모바일RPG '레이븐'이 폭풍 흥행에 나섰다.
14일 구글 플레이 마켓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에 따르면 '레이븐:강철의제왕 with NAVER'는 출시 이틀만에 매출 순위 7위를 차지했다.
이는 최근 출시된 신작 모바일게임 가운데 가장 빠른 흥행 속도로 매출 TOP10내 올해 출시된 게임은 '레이븐'이 유일하다.

▲ 2015년 3월 14일 구글 플레이 마켓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레이븐의 이와 같은 흥행은 기본적으로 낮은 진입장벽과 몰입도 높은 게임 품질 등의 시너지로 분석된다.
먼저 레이븐은 기존 히트작에서 느낄 수 있는 익숙함은 가져가면서도 차별 요소를 갖춰 진입장벽은 최대한 낮췄고 게임 플레이 동선을 안정적으로 설계해 높은 몰입 요소도 갖추고 있다.
특히 레이븐은 기존RPG에 비해 초기 단계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이고 게임 내 여러 형태의 보상을 통해 게임에 쉽게 안착할 수 있어 10레벨까지 게임 플레이에 큰 어려움이 없다.
또한 자동 사냥을 초반부터 바로 제공해 편의성을 제공하는 대신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구르기와 스킬 활용을 필수적으로 활용하도록 해 게임 내 반복 활동의 지루함을 덜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조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 점도 장점으로 평가된다.
한편 레이븐은 기존 넷마블 게임들과 달리 for kakao가 아닌 with NAVER의 첫 작품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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