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eXP는 ‘2015 GSL 시즌 1’ 4강 1경기를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지난 4일과 6일 진행된 8강에서 문성원(Acer_MMA), 원이삭(yoe Flash Wolves_PartinG), 이승현(KT Rolster_Life), 김준호(CJ Entus_herO)가 4강에 진출하며 GSL 시즌 1의 4강 대진이 완성됐다. 오는 11일 4강 1경기에서 자유의날개 시절부터 활약해온 두 명의 올드비 문성원, 원이삭이 대결을 벌인다
‘돌아온 황태자’ 문성원은 8강에서 3대0로 전태양(KT Rolster_TY)을 잡고 4강에 진출하며 귀환을 알렸다. 32강 경기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던 문성원의 경기력은 16강과 8강에서 완벽히 부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악동’ 원이삭은 특유의 날카로운 공격을 앞세워 8강에서 강민수(SAMSUNG Galaxy Khan_Solar)를 잡아내며 2012년 이후 약 3년만에 GSL 4강에 진출했다. 원이삭은 해외 대회에서는 수 차례 우승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국내 대회에선 4강이 본인의 최고 커리어다.
이어 이승현과 김준호가 맞붙는 4강 2경기는 선수들의 IEM 출전 관계로 오는 18일 수요일에 진행된다. 대망의 GSL 시즌 1 결승전은 3월 22일 일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곰eXP는 GSL 시즌 1 현장 관람객 선착순 20명에게 히어로즈 오브 스톰 베타키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을 제공한다. GSL 코인 수집 이벤트에서는 ASUS STRIX GTX960, CORSAIR GAMING K70MX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직접해보니] 광개토태왕, 모바일게임의 끝없는 ″진화″
▶ [특집] 황금기대작(6) 엔젤스톤, 자동사냥과 다름으로 승부
▶ 하스스톤으로 배우는 영어문법(1) 부정관사 쓰임새
▶ 2015시즌 프로야구 개막 특수 노린다 야구게임 ″봇물″

















